중국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준준결승전에서 레바논에 69-72로, 이란은 요르단에 76-91로 패했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21일 오후 10시 뉴질랜드와 4강 진출을 다툰다. 또다른 8강전에선 호주와 일본이 격돌한다.
지난 10차례 아시아컵에서 중국은 6번, 이란은 3번 정상에 올랐지만 이번엔 나란히 고개를 숙였다.
중국은 미국프로농구(NBA) 출신인 센터 저우치(212㎝)가 22득점, 21리바운드를 챙겼으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란 역시 NBA 출신 센터 하메드 하다디(218㎝)가 19득점, 16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요르단의 상승세에 밀렸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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