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외계+인’ 1부는 23일 하루 동안 25만2948명의 관객을 동원해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6만5718명이다.
같은 날 개봉된 ‘미니언즈2’가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이 날 25만2710명을 모아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58만7404명으로 ‘외계+인’과 약 8만 명 차이다.
‘탑건:매버릭’은 강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일일 18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632만2545명으로 이 기세라면 700만 고지 점령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헤어질 결심’은 N차 관람이 이어지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3일 5만2943명을 모아 누적 관객 145만797명을 달성했다. 상영관은 크게 줄었지만 좌석 판매율은 주말 30%가 넘으며 동시기에 상영되는 영화 중 최고 수준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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