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2022학년도 국내학사 장학생으로 선발된 인문사회계열 34명, 자연공학계열 17명, 예·체능계열 8명 등 모두 59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강혜빈(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전공) 씨가 대표로 장학증서를 받았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최대 5학기까지 등록금 전액(또는 생활비 장학금)과 학업 보조금을 받는다. 재단은 현재까지 총 1088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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