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SNS에서 미국 비버의 ‘아저씨 같은 배 긁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일본 나가노(長野)현 이다(飯田)시립 동물원의 사육사가 촬영한 미국 비버의 배를 흔드는 ‘중년 아저씨’ 같은 행동이 "귀엽다" "치유가 된다"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이다시립동물원의 트위터 공식 계정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건 비버의 ‘배 흔들흔들’ 영상이다. 배탈이 난 미국 비버가 아저씨같이 배를 흔들거리는 영상이 ‘좋아요!’ 1.7만을 획득했다. 팔로워들은 "까칠까칠한 게 귀여워!" "아저씨가 배가 가려운 것 같아"라고 반응하는 등 화제를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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