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서 회복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대국민 연설을 하는 도중 선글라스를 매만지고 있다. 올해 79세인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다행히 내 증상은 가벼웠고, 회복은 빨랐다. 다시 오벌(집무실)로 돌아간다”면서 건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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