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해수욕장 인근 공사 현장에 폭우로 인해 가로 12m, 세로 8m, 깊이 5m 크기의 싱크홀(지반 침하)이 발생해 주변 편의점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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