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보험사 최초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무배당 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보험은 중증 치매 보장에 집중된 기존 치매 보험과 달리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경도 치매 보장을 강화했다. 특히 경도 치매 진단 시 1000만 원의 진단비를 포함해 100만 원 상당의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특약 가입 시)한다. 치매 진단 소견을 토대로 ‘급여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이용하면 최대 10만 원의 검사비를 보장한다.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윤명진 기자 jinieyoon@munhwa.com
이번에 출시한 보험은 중증 치매 보장에 집중된 기존 치매 보험과 달리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경도 치매 보장을 강화했다. 특히 경도 치매 진단 시 1000만 원의 진단비를 포함해 100만 원 상당의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특약 가입 시)한다. 치매 진단 소견을 토대로 ‘급여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이용하면 최대 10만 원의 검사비를 보장한다.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윤명진 기자 jiniey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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