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m짜리 보트 ‘발루숑(보따리라는 의미)’으로 3년 만에 세계 일주에 성공한 얀 퀘네가 2일 프랑스 서부 트레뵈르덩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3년 여행 동안 4000유로(약 532만 원)밖에 쓰지 않았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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