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앞으로 옐로우즈를 소통 매개체로 삼아 브랜드·캐릭터 팬덤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SNS를 통해 캐릭터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선보이면서 굿즈 제작이나 팝업스토어,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세 캐릭터가 맛있는 행복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다양한 방식을 통해 친근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kazzy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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