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사진)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2022년 국가인사업무 발전 유공(인사혁신)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기보는 공공기관 최초로 가상화 방식 업무 자동화를 도입해 사람이 수행하는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으로 대체하는 업무자동화 사례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가상화 방식 업무 자동화는 2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해부터 지식재산권 사후관리, 근무상황기록부 결재 등 74개 업무에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