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빌리(시윤, 수현, 츠키, 션, 하람, 문수아, 하루나)가 이달 말 데뷔 앨범의 두 번째 시리즈인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에서는 지난 미니 1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원’(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의 스토리가 더욱 구체적이고 독특한 방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11월 빌리는 데뷔 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원’에서 ‘보랏빛 비가 내리던 11일의 어느 날, 빌리 러브(Billlie Love)라는 한 소녀가 사라진 미스테리한 스토리’의 시작을 알렸으며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2집 ‘더 컬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원’(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에서는 하나의 스토리를 2개의 시리즈로 이어 나가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선보였다.
빌리의 미니 2집 타이틀곡 ‘긴가민가요’(GingaMingaYo)는 지난 6월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2022년 베스트 케이팝 노래와 앨범(The Best K-Pop Songs and Albums of 2022)’에서 베스트 K-팝 송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