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기영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강기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강기영 배우가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가진단키트 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한 결과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어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라며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기영은 현재 ENA채널과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에게 큰 힘이 되는 든든한 선배 변호사 정명석 역을 맡고 있다. 이 시대에 보기 드문 완벽한 ‘유니콘 상사’로 불린다.
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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