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과 KT는 첨단 의료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28㎓(이음 5G특화망 전용 주파수) 산업융합 확산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음 5G(5G특화망)와 의료DX 기술을 활용한 미래병원 선도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지난 5월 최종 선정된 ‘28㎓ 산업융합 확산 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본격 착수 및 상호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과제는 28㎓ 통신 기술이 의료 임상 현장에 ‘세계 최초’ 적용되는 사례다. 이를 통해 기존 대면 체험 실습 위주로 이뤄지던 의료교육 현장의 시간적 제약사항을 이음 5G로 해결하고, 가상 기반의 △수술교육 △회진교육 △응급술기교육 △인공호흡교육을 실감 나고 실용적으로 구현해 임상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용권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