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청결 문화 정착을 위해 주민 대상 홍보활동을 기획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최근 실시한 올해 도시 청결도 1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자체점검했다. 현장 청결도는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구민 체감도 분야에서는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청소 관련 공용차량과 동 주민센터 외벽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소식지·주민 안내문 등 다양한 매체에 ‘청결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원구민 행동 에티켓을 안내한다. 주거 형태별로 쓰레기 배출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안내문을 공동주택용·일반주택용 등 2가지로 제작해 구역별 특색에 맞게 배부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구는 최근 실시한 올해 도시 청결도 1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자체점검했다. 현장 청결도는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구민 체감도 분야에서는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청소 관련 공용차량과 동 주민센터 외벽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소식지·주민 안내문 등 다양한 매체에 ‘청결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원구민 행동 에티켓을 안내한다. 주거 형태별로 쓰레기 배출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안내문을 공동주택용·일반주택용 등 2가지로 제작해 구역별 특색에 맞게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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