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우크라이나 북부 이르핀에서 예술가들이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파괴된 자동차에 해바라기 그림을 그리며 평화를 기원하고 있다. 해바라기는 우크라이나의 국화다.

로이터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