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리커버리 크림 제조 및 유통기업 파워풀엑스는 12일 전속모델인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 관악구 이재민을 위해 1억1000만 원 상당의 온열크림과 손소독제, 마스크 등 5만 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박인철 파워풀엑스 대표이사는 "며칠간 지속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의 아픔을 나누고 피해지역 복구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신태용 감독님과 함께 뜻을 전하게 됐다"며 "수해지역이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되어 이재민의 일상이 하루 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