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4일 오후 5시35분을 기해 용인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5시25분에는 경기 평택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또 강원 원주·횡성에는 오후 5시35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각각 60㎜,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각각 110㎜ ,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하천 범람, 가옥 침수 등에 따른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또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1분 현재 경기 지역에서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곳은 안산, 수원, 군포, 의왕, 양평, 오산, 화성, 여주, 광주, 이천, 안성 등이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각각 60㎜,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각각 110㎜ ,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하천 범람, 가옥 침수 등에 따른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또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1분 현재 경기 지역에서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곳은 안산, 수원, 군포, 의왕, 양평, 오산, 화성, 여주, 광주, 이천, 안성 등이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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