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군 장병들이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46주기인 18일 판문점에 건립돼 있는 추모비에 헌화한 뒤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유엔사령부가 추모식 행사를 언론에 공개한 것은 7년 만이다. 1976년 8월 당시 초소 시야 확보를 위해 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지휘하던 유엔사의 아서 조지 보니파스 소령 등 미군 2명은 북한군의 도끼에 맞아 현장에서 숨졌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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