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인재양성 방안" 확정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초·중등교육과정의 정보수업을 지금보다 두 배로 확대한다.
대학 입학 후 5년 6개월 만에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학·석·박사 통합 과정’을 신설하는 등 첨단분야의 학사 유연화 정책을 통해 고급인재 양성 기간을 대폭 줄인다. 정부는 2026년까지 5년간 총 100만 디지털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전 국민의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의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초등학교 5∼6학년에 17시간, 중학교 3년 동안 34시간이 배정돼 있는 코딩 등의 정보 관련 수업시간을 2025년부터는 초등학교 34시간 이상, 중학교 68시간 이상 등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박정경 기자 verite@munhwa.com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초·중등교육과정의 정보수업을 지금보다 두 배로 확대한다.
대학 입학 후 5년 6개월 만에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학·석·박사 통합 과정’을 신설하는 등 첨단분야의 학사 유연화 정책을 통해 고급인재 양성 기간을 대폭 줄인다. 정부는 2026년까지 5년간 총 100만 디지털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전 국민의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의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초등학교 5∼6학년에 17시간, 중학교 3년 동안 34시간이 배정돼 있는 코딩 등의 정보 관련 수업시간을 2025년부터는 초등학교 34시간 이상, 중학교 68시간 이상 등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박정경 기자 verit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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