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관리 대책을 22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본격 가동한다. 구는 해당 기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추석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수시로 파악한다.
모니터링 대상은 배추, 무, 사과, 배, 마늘, 밤, 대추, 잣, 소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마른멸치 등 총 20개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마트 등 관내 소매점을 대상으로 유통·판매점 가격표시제 이행 등 불공정 행위 여부도 점검한다. 상황실 수장은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해 재정경제국장이 맡는다. 조사 결과는 구 홈페이지에 공시할 계획이다.
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통시장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제수용품 할인 행사 등 전통시장 명절 이벤트를 연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모니터링 대상은 배추, 무, 사과, 배, 마늘, 밤, 대추, 잣, 소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마른멸치 등 총 20개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마트 등 관내 소매점을 대상으로 유통·판매점 가격표시제 이행 등 불공정 행위 여부도 점검한다. 상황실 수장은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해 재정경제국장이 맡는다. 조사 결과는 구 홈페이지에 공시할 계획이다.
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통시장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제수용품 할인 행사 등 전통시장 명절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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