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능 개선제 "우루사", 소화제 ‘베아제’로 널리 알려진 대웅제약의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이 지난 20일 88세로 별세했다.

대웅제약은 “고인의 유지에 따라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고 온라인 추모관만을 운영해 외부 조문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족과 회사는 장례를 비공개 회사장으로 치르기로 했으며 빈소와 장지를 공개하지 않았다.

박민철 기자 mindom@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