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아르망 투이넷(왼쪽)과 그의 친구 줄리앙 세그르탱이 25일 프랑스 코르시카섬 페달보트 일주를 마무리하고 아작시오 항구에 도착해 함께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들은 23일 동안 페달보트로 총 574.3㎞를 항해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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