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외국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외국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575명으로 집계되며 재유행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10만1140명이 나왔고, 81명이 사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만1140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2280만2985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0만78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58명이다. 사망자는 81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는 2만6413명이 됐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9명 늘어 575명으로 집계됐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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