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구가 상인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9월 1일 풍납시장·새마을시장을 시작으로 9월 5일 마천중앙시장·마천시장, 9월 7일 방이시장·석촌시장·문정동로데오상점가 등에서 실시된다. 제수용품, 추석 선물세트, 의류 등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마천중앙시장·마천시장·방이시장은 5만 원 이상, 새마을시장·석촌시장은 3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시장별로 행사일정·할인율이 다르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상품권 증정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구가 상인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9월 1일 풍납시장·새마을시장을 시작으로 9월 5일 마천중앙시장·마천시장, 9월 7일 방이시장·석촌시장·문정동로데오상점가 등에서 실시된다. 제수용품, 추석 선물세트, 의류 등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마천중앙시장·마천시장·방이시장은 5만 원 이상, 새마을시장·석촌시장은 3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시장별로 행사일정·할인율이 다르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상품권 증정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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