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채용 공고가 잇따르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두 번째 신입사원 상시 채용을 다음 달 1일부터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연구·개발(R&D), 생산(Manufacturing), 전략지원, 디자인 등 다양한 직무를 대상으로 9월 14일까지 지원 서류를 받는다. 현대차는 지난 7월부터 ‘예측 가능한 상시 채용’을 도입했다. 매 홀수월 1일에 부문별 대졸 신입사원(일반직 및 연구직, 채용 전환형 인턴 포함) 채용 공고를 채용 홈페이지에 일괄 게시해 지원자가 수시로 공고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번 상시 채용 관련 메타버스 설명회는 오는 9월 6∼8일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신입직원 30명을 채용한다. 공개경쟁채용으로 행정 분야(일반행정)·기술 분야(혁신성장기술)에 각각 20명·5명을, 제한경쟁채용으로 일반행정에서 보훈대상자 5명을 선발한다. 서류 심사, 필기시험(NCS 기초평가·인성검사·전공 객관식), 면접 전형(1·2차) 등을 거쳐 오는 11월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입사 지원은 다음 달 2∼13일 중진공 채용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황혜진·최준영 기자 best@munhwa.com
현대자동차는 올해 두 번째 신입사원 상시 채용을 다음 달 1일부터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연구·개발(R&D), 생산(Manufacturing), 전략지원, 디자인 등 다양한 직무를 대상으로 9월 14일까지 지원 서류를 받는다. 현대차는 지난 7월부터 ‘예측 가능한 상시 채용’을 도입했다. 매 홀수월 1일에 부문별 대졸 신입사원(일반직 및 연구직, 채용 전환형 인턴 포함) 채용 공고를 채용 홈페이지에 일괄 게시해 지원자가 수시로 공고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번 상시 채용 관련 메타버스 설명회는 오는 9월 6∼8일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신입직원 30명을 채용한다. 공개경쟁채용으로 행정 분야(일반행정)·기술 분야(혁신성장기술)에 각각 20명·5명을, 제한경쟁채용으로 일반행정에서 보훈대상자 5명을 선발한다. 서류 심사, 필기시험(NCS 기초평가·인성검사·전공 객관식), 면접 전형(1·2차) 등을 거쳐 오는 11월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입사 지원은 다음 달 2∼13일 중진공 채용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황혜진·최준영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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