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업시설 등 비주거 건물에서도 브랜드 건설사가 짓는 단지가 많은 관심을 받는 등 ‘브랜드 파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은평뉴타운에 업무·상업시설 ‘현대 테라타워 은평’(조감도)을 분양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현대 테라타워 은평은 업무·상업·숙박을 아우르는 복합시설로 서울 은평구 진관동 63-1에 지하 4층∼지상 20층, 연면적 7만5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을 분양하며, 업무시설은 지상 4층∼지상 20층에 총 637실(프리미엄 오피스 447실·일반 섹션 오피스 190실)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3층에 모두 119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에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브랜드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곳곳에 도입됐다. 우선 업무시설은 모든 호실에 발코니를 설치해 사용면적을 최대화하고, 4.2m의 높은 층고 적용으로 개방감을 높였다. 모든 호실에는 천장형 냉·난방기가 설치된다. 건물 바로 앞에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있고, 외곽순환도로 통일로IC가 인접해 도심은 물론 여의도, 상암DMC 등 주요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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