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옥수수 과자의 대표주자 격인 롯데제과 ‘꼬깔콘’은 지난 1983년 첫 출시 이후 지난해 말 기준 누적 매출액 1조5000억 원을 달성했다. 과자 봉지 개수로 환산하면 약 28억 봉지에 달한다. 이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지구 둘레를 17바퀴 이상 돌 수 있다.
꼬깔콘이 이처럼 오랜 기간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모방할 수 없는 특유의 맛과 형태 때문이다.
꼬깔콘은 롯데제과와 미국 제너럴밀즈사의 기술 제휴로 탄생한 제품이다. 고소한맛을 시작으로 군옥수수맛·매콤달콤맛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꼬깔콘은 매년 시즌용 제품을 출시하며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충족시키고 있다. 최근 선보인 ‘꼬깔콘 스테이크화이타맛’은 고소하고 매콤한 맛을 내세운 소위 ‘단맵스낵’으로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꼬깔콘은 출시 초기부터 독창적인 포장으로 주목받았다. 초창기 꼬깔콘 포장은 습기 방지를 위해 알루미늄지로 포장을 한 뒤, 다시 육각 종이 상자에 넣어 시각적인 재미를 강조했다. 이는 마트나 슈퍼에 제품을 진열하기 편한 구조였고 보관하기에도 쉬웠다.
1990년대 이후 꼬깔콘 포장은 종이 상자가 사라지고 현재의 폴리에틸렌으로 바뀌었지만, 아직도 많은 중장년층 소비자들은 초창기 꼬깔콘 특유의 포장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옥수수 과자의 대표주자 격인 롯데제과 ‘꼬깔콘’은 지난 1983년 첫 출시 이후 지난해 말 기준 누적 매출액 1조5000억 원을 달성했다. 과자 봉지 개수로 환산하면 약 28억 봉지에 달한다. 이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지구 둘레를 17바퀴 이상 돌 수 있다.
꼬깔콘이 이처럼 오랜 기간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모방할 수 없는 특유의 맛과 형태 때문이다.
꼬깔콘은 롯데제과와 미국 제너럴밀즈사의 기술 제휴로 탄생한 제품이다. 고소한맛을 시작으로 군옥수수맛·매콤달콤맛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꼬깔콘은 매년 시즌용 제품을 출시하며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충족시키고 있다. 최근 선보인 ‘꼬깔콘 스테이크화이타맛’은 고소하고 매콤한 맛을 내세운 소위 ‘단맵스낵’으로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꼬깔콘은 출시 초기부터 독창적인 포장으로 주목받았다. 초창기 꼬깔콘 포장은 습기 방지를 위해 알루미늄지로 포장을 한 뒤, 다시 육각 종이 상자에 넣어 시각적인 재미를 강조했다. 이는 마트나 슈퍼에 제품을 진열하기 편한 구조였고 보관하기에도 쉬웠다.
1990년대 이후 꼬깔콘 포장은 종이 상자가 사라지고 현재의 폴리에틸렌으로 바뀌었지만, 아직도 많은 중장년층 소비자들은 초창기 꼬깔콘 특유의 포장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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