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계열사별로 업종 특성에 맞게 상생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허태수 GS 회장은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의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해 사업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이 기업과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GS칼텍스는 거래 관계에 있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매 대금의 경우, 100% 현금결제 및 세금계산서 수취 후 7일 이내 지급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상생 펀드를 조성하여 우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중소 파트너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되고자 월 단위 대금 지급이 아닌 10일 단위 100% 현금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업계 최초 본부와 가맹 경영주 간 상생협력협약 체결을 통해 전기료 지원, 프레시푸드 및 신선식품 폐기 지원, 경영주 무료법률 자문 서비스, 단체 상해보험 등 다양한 상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GS건설은 협력회사 선정 및 입찰, 공정관리 등 업무 전반에 대하여 상생경영을 정착시켜 동반자적 협력 체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경영 및 금융지원체제 강화, 공사 수행력 강화 지원, 구조적 시공 문화 체질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 소통강화를 통해 신뢰를 증진하는 ‘그레이트 파트너십 패키지(Great Partnership Package)’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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