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대상과 공동 진행
김애숙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장(왼쪽부터), 나광주 대상 ESG경영실장, 나눔홍보대사 최수영 배우, 김홍중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성유진 LG생활건강 ESG팀장이 꿈드림팩 포장을 완료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제공
김애숙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장(왼쪽부터), 나광주 대상 ESG경영실장, 나눔홍보대사 최수영 배우, 김홍중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성유진 LG생활건강 ESG팀장이 꿈드림팩 포장을 완료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제공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전국푸드뱅크와 LG생활건강(대표이사 차석용), 대상㈜(대표이사 임정배)이 저소득 아동에게 식품, 생활필수품, 문구류 등 ‘꿈드림팩’ 지원에 나섰다..

사회복지협의회는 26일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LG생활건강, 대상㈜와 2022년 저소득가정 아동 꿈드림 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피지오겔 크림, 카카오 핸드솝과 카카오 썬크림 파우치, KF94 마스크, 치약·칫솔 등 자사 위생용품과 생활필수품을 후원한다. 대상㈜ 또한 청정원 호밍스 맑은 닭곰탕 등 국탕류 제품, 청정원 견과류멸치볶음·오징어채볶음과 종가집 검은콩조림 등 반찬류, 라이틀리 곤약젤리 등 자사 식품을 지원한다. 전국푸드뱅크는 아동들의 학습 환경 조성에 필요한 연습장, 연필·형광펜 세트 등의 문구류를 지원한다.

이러한 지원은 ‘꿈드림팩’이라는 이름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저소득 아동 1000명에게 5회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홍중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은 "꿈드림팩이 전국의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저소득 아동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착수식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나눔홍보대사 최수영 배우가 참석해 꿈드림팩 포장을 함께했다.

이용권 기자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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