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호 요진건설산업 대표(오른쪽)와 홍지원이 2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요진건설산업 본사에서 열린 우승 축하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요진건설산업 제공
송선호 요진건설산업 대표(오른쪽)와 홍지원이 2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요진건설산업 본사에서 열린 우승 축하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요진건설산업 제공


요진건설산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 승을 거둔 홍지원에게 우승 축하금을 전달했다.

요진건설은 지난 2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본사 사옥에서 최준명 회장, 최은상 부회장, 송선호 대표 등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홍지원의 한화 클래식 우승 축하금을 전달했다.

김선규 요진건설골프단 단장은 "홍지원 프로를 비롯해 요진건설골프단 선수들이 KLPGA투어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활약해 주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 선수를 발굴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한국 여자 프로 골프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요진건설은 지난 2010년 사회공헌을 위해 여자골프단을 창단했고, 현재 홍지원과 서연정, 노승희가 소속 선수로 활약 중이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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