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중순부터 3개월간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파키스탄의 신드주 다두에서 30일 주민들이 곳곳이 침수된 고속도로 위를 걸어가고 있다. 파키스탄에서는 국토의 3분의 1이 홍수 피해로 침수됐고, 지금까지 1000명 이상이 사망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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