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의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가 3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여자단식 1회전에서 강하게 라켓을 휘두르고 있다. 윌리엄스는 벨기에의 알리손 판 위트방크에 0-2로 졌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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