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용(사진) 남서울대 제9대 총장이 30일 취임했다. 윤 총장은 취임사에서 “임기 동안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개혁 실현’이라는 새 정부 교육정책에 적극 부응하면서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한국일보 정치부장 등 언론인 생활과 국방홍보원장, 청와대 홍보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부터 제7·8대 총장에 이어 3연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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