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회사와 임직원들의 기금을 모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20㎏들이 쌀 1000포대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경북 ‘구미시 쌀 판매 활성화’ 사업과 연계, 구미시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을 통해 백미 20t을 사들였다. 이 쌀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경기지사, 경북지사를 통해 각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모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은 "지속적인 백미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돼 있는 구미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한화시스템은 경북 ‘구미시 쌀 판매 활성화’ 사업과 연계, 구미시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을 통해 백미 20t을 사들였다. 이 쌀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경기지사, 경북지사를 통해 각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모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은 "지속적인 백미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돼 있는 구미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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