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딸과 함께 출연했다. 이제나는 ‘새 아빠가 생기는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이런 말이 차갑게 들릴 수도 있지만, 가족이 된다는 느낌 안 들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아직 서로 같이 사는 것이 아니고 둘 다 성인이고 나도 다 컸기 때문에 아빠가 생기는구나 이런 느낌은 안 든다”며 “그냥 ‘엄마의 남자친구다’ 이런 느낌일 뿐이다”라고 했다.
1969년 4월생으로 만 53세인 이수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 약 16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는 11월 세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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