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수진과 딸의 모습 2022.09.06 (사진=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진과 딸의 모습 2022.09.06 (사진=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세 번째 결혼을 앞둔 가운데, 딸 이제나가 엄마의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딸과 함께 출연했다. 이제나는 ‘새 아빠가 생기는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이런 말이 차갑게 들릴 수도 있지만, 가족이 된다는 느낌 안 들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아직 서로 같이 사는 것이 아니고 둘 다 성인이고 나도 다 컸기 때문에 아빠가 생기는구나 이런 느낌은 안 든다”며 “그냥 ‘엄마의 남자친구다’ 이런 느낌일 뿐이다”라고 했다.

1969년 4월생으로 만 53세인 이수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 약 16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는 11월 세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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