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106억원으로 1위 올라
PGA투어 상금 1위 셰플러
25개 대회서 194억원 수익
올해 출범한 LIV골프인비테이셔널(LIV)은 역시 ‘돈잔치’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머니가 ‘밑천’인 LIV는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4개 대회를 치렀고, 최소 100만 달러 이상 번 선수는 24명에 이른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100만 달러 이상 상금을 받은 선수는 모두 126명. 그런데 PGA투어는 47차례 열렸다.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의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 등에 따르면 LIV 상금 1∼4위는 4개 대회 우승자다. 더스틴 존슨(미국)은 4개 대회에 모두 출전했고 771만2500달러를 벌었다. 존슨은 지난 5일 끝난 4차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2차 대회 우승자 브랜든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로 601만8333달러, 3위는 1차 대회 챔피언 샬 슈워츨(남아공)로 451만3000달러, 4위는 3차 대회 우승자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으로 400만 달러다. 스텐손은 딱 1차례 출전해 정상에 올랐다. 재미교포 케빈 나는 122만1000달러로 19위다.
PGA투어 상금 1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로 1404만6910달러, 2위는 LIV로 옮긴 캐머런 스미스(호주)로 1010만7897달러. 딱 둘만 1000만 달러를 넘겼다.
셰플러가 25개 대회에 출전했으니 대회당 상금은 56만1876달러. LIV 1위 존슨의 대회당 192만8125달러에 훨씬 못 미친다. 스미스는 4차 대회에서 LIV에 데뷔했고, 공동 4위로 상금 101만2500달러를 챙겼다. 스미스는 PGA투어에서 대회당(18차례 출전) 56만1550달러를 벌었다.
이준호 선임기자 jhlee@munhwa.com
PGA투어 상금 1위 셰플러
25개 대회서 194억원 수익
올해 출범한 LIV골프인비테이셔널(LIV)은 역시 ‘돈잔치’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머니가 ‘밑천’인 LIV는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4개 대회를 치렀고, 최소 100만 달러 이상 번 선수는 24명에 이른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100만 달러 이상 상금을 받은 선수는 모두 126명. 그런데 PGA투어는 47차례 열렸다.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의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 등에 따르면 LIV 상금 1∼4위는 4개 대회 우승자다. 더스틴 존슨(미국)은 4개 대회에 모두 출전했고 771만2500달러를 벌었다. 존슨은 지난 5일 끝난 4차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2차 대회 우승자 브랜든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로 601만8333달러, 3위는 1차 대회 챔피언 샬 슈워츨(남아공)로 451만3000달러, 4위는 3차 대회 우승자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으로 400만 달러다. 스텐손은 딱 1차례 출전해 정상에 올랐다. 재미교포 케빈 나는 122만1000달러로 19위다.
PGA투어 상금 1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로 1404만6910달러, 2위는 LIV로 옮긴 캐머런 스미스(호주)로 1010만7897달러. 딱 둘만 1000만 달러를 넘겼다.
셰플러가 25개 대회에 출전했으니 대회당 상금은 56만1876달러. LIV 1위 존슨의 대회당 192만8125달러에 훨씬 못 미친다. 스미스는 4차 대회에서 LIV에 데뷔했고, 공동 4위로 상금 101만2500달러를 챙겼다. 스미스는 PGA투어에서 대회당(18차례 출전) 56만1550달러를 벌었다.
이준호 선임기자 jh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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