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는 신임 사장에 황석순(사진) 씨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황 신임 사장은 충남 보령 출신으로, 중앙대 신문방송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86년 서울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세계일보를 거쳐 문화일보 사회부장과 산업부장, 편집부국장, 논설위원, 민영통신사 뉴시스 편집국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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