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9월 말 컴백한다.
소속사 스튜디오 잼(Studio JAMM)은 7일 "라포엠(박기훈·유채훈·정민성·최성훈)이 이달 말 새 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라포엠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 3부작의 마지막 앨범 ‘Trilogy Ⅲ. Vincere(빈체레 : 극복)’ 이후 9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라포엠이 새 소속사 스튜디오 잼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스튜디오 잼은 JTBC가 설립한 K-팝 예능 전문 스튜디오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어느 때보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은 앨범으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앨범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 완성도 높은 음악성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라포엠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후 음악 활동을 비롯해 KBS2 ‘불후의 명곡’, SBS ‘뉴페스타’ 등 각종 방송 및 공연 무대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K-크로스오버 대표주자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2022 라포엠 비전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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