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서울 중랑구 상봉동 KT&G 부지에 오피스텔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조감도)’와 단지 내 브랜드 상가 ‘상봉역 포스퀘어’를 10월 초 동시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18층, 전용면적 39∼84㎡, 196실로 조성된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89실로 조성된다. 반도건설이 상봉동에 분양하는 첫 ‘유보라’ 오피스텔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상봉동은 경기, 강원 지역 관문 및 서울 동북부 교통의 요충지로 꼽힌다. 지하철 7호선 상봉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호재도 있다. 상봉역은 지하철 7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KTX중앙선이 지나는 쿼드러플 역세권이다. 주변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이마트, CGV 등 쇼핑·문화시설이 도보 2∼5분대에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게다가 단지 반경 1㎞ 내에 초등학교 5개소, 중학교 3개소, 고등학교 3개소 등 초·중·고교 모든 학군이 자리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이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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