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앤드마크는 “김예원이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에 캐스팅돼 열연을 펼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수리남’은 남미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엄수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예원은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사모님 역으로 발탁됐다. 그동안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죽어도 좋아(2018)’, ‘미스터 기간제(2019)’, ‘미쓰리는 알고 있다(2020)’ 등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김예원은 ‘수리남’을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김예원은 현재 ‘수리남’에 이어 영화 ‘오마이키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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