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관이 14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에 안치된 가운데 조문객들이 관을 향해 경의를 표하고 있다. 이날 조문을 위한 대기 줄은 웨스트민스터 홀에서 템스강을 건너 런던 아이(대관람차)까지 이어지며 약 4.5㎞에 달했다. 여왕의 관은 오는 19일 장례식 당일 오전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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