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은 오는 29일부터 4일 동안 인천 청라의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은 오는 29일부터 4일 동안 인천 청라의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28일까지 자사 모바일앱 ‘하나원큐’를 통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갤러리 입장권 사전판매를 실시한다. 갤러리 입장권은 주중 2만 원, 주말 3만 원이며 하나카드 결제 고객은 앱 구매 시 30%, 현장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준다.

하나금융그룹은 앱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박세리, 청야니(대만)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클리닉(20명), 1인 2매 골프대회 초대권 지급(평일 500명, 주말 1000명), 대회장 방문 시 선착순 기념품(버킷햇, 우산, 머니클립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은 올해로 4회째 열리며, 갤러리 입장은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 3년 만이다. 아시아골프리더스포럼이 주관하는 레이디스아시안투어 시리즈의 하나로 열려 호주교포 이민지, 김효주, 패티 타와타나킷(태국), 재미교포 예리미 노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출전한다. 이에 맞설 KLPGA투어 선수로는 지난해 우승자인 송가은과 박민지, 박현경, 임희정 등이 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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