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과 가족 35명 참여
코트라 CI. 코트라 제공
코트라는 서울 서초구 염곡동 서울나래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코트라 임직원과 가족 35명이 참여했다. 서울나래학교는 지체장애 학생 120명이 다니는 공립특수학교다. 코트라는 지체장애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벽화에 아이들이 손을 잡고 하늘을 나는 모습을 담았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코트라가 속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이번 봉사활동에는 코트라 임직원과 가족 35명이 참여했다. 서울나래학교는 지체장애 학생 120명이 다니는 공립특수학교다. 코트라는 지체장애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벽화에 아이들이 손을 잡고 하늘을 나는 모습을 담았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코트라가 속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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