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새롭게 출시한 ‘온라인 치질 보험’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보험은 ‘치질’로 통칭되는 직장·항문 질환 수술과 건강검진 과정에서 발견되는 양성종양 및 종기 수술을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한다. 치질 수술은 20만 원(최초 1회)을 보장하고, 건강검진에서 발생하는 8대 기관의 양성종양 및 종기 수술(급여 항목만 해당)은 10만 원(연간 1회)을 지급한다.
만 20∼60세 성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한 번만 내면 최대 5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40세 남성이 3년 만기 일시납을 선택하면 1만1911원의 보험료로 3년간 혜택을 받는다. 온라인에서 간편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카카오인증만 받으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김남영 미래에셋생명 디지털혁신부문 대표는 “직장인에게 불청객처럼 찾아오는 치질은 물론, 정기 건강검진 중에 자주 발견되는 위나 대장 등 양성종양 수술까지 보장해 현대인의 일상에 보장 혜택을 최적화했다”고 말했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해당 보험은 ‘치질’로 통칭되는 직장·항문 질환 수술과 건강검진 과정에서 발견되는 양성종양 및 종기 수술을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한다. 치질 수술은 20만 원(최초 1회)을 보장하고, 건강검진에서 발생하는 8대 기관의 양성종양 및 종기 수술(급여 항목만 해당)은 10만 원(연간 1회)을 지급한다.
만 20∼60세 성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한 번만 내면 최대 5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40세 남성이 3년 만기 일시납을 선택하면 1만1911원의 보험료로 3년간 혜택을 받는다. 온라인에서 간편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카카오인증만 받으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김남영 미래에셋생명 디지털혁신부문 대표는 “직장인에게 불청객처럼 찾아오는 치질은 물론, 정기 건강검진 중에 자주 발견되는 위나 대장 등 양성종양 수술까지 보장해 현대인의 일상에 보장 혜택을 최적화했다”고 말했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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