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윤영준(65·사진) 현대건설 대표이사를 제1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5년 9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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