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까지 우편·팩스·e메일 접수
서울 용산구는 오는 10월 14일까지 제12회 청백공무원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청렴·결백하고 헌신·봉사하는 청령공무원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공직자의 자긍심을 높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한다는 취지다. 추천 대상은 △건전한 공직 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무원 △공정·투명·친절하게 민원업무 처리, 시민의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근검·절약하는 생활이 검증된 공무원 △구정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고, 공직자 신분에 부적합한 행위를 하지 않는 공무원 등이다.
용산구민과 구청 각 부서장, 동장이 청백공무원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을 원하는 구민은 추천서를 작성, 담당자 e메일(minho1984@yongsan.go.kr)이나 우편ㆍ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서 양식은 용산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이후 구는 서류심사, 공개 검증, 공적 사실 확인, 심사위원회 심사 등 절차를 이어간다. 심사위원회는 12명 이내 전문가로 구성ㆍ운영한다.
선발 인원은 대상·본상 각 1명씩이며, 연말 종무식에서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최고 200만 원의 상금과 희망부서 우선배치, 해외연수 등 특전이 주어진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청렴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공무원에게는 합당한 대우가 있어야 한다"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서울 용산구는 오는 10월 14일까지 제12회 청백공무원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청렴·결백하고 헌신·봉사하는 청령공무원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공직자의 자긍심을 높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한다는 취지다. 추천 대상은 △건전한 공직 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무원 △공정·투명·친절하게 민원업무 처리, 시민의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근검·절약하는 생활이 검증된 공무원 △구정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고, 공직자 신분에 부적합한 행위를 하지 않는 공무원 등이다.
용산구민과 구청 각 부서장, 동장이 청백공무원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을 원하는 구민은 추천서를 작성, 담당자 e메일(minho1984@yongsan.go.kr)이나 우편ㆍ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서 양식은 용산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이후 구는 서류심사, 공개 검증, 공적 사실 확인, 심사위원회 심사 등 절차를 이어간다. 심사위원회는 12명 이내 전문가로 구성ㆍ운영한다.
선발 인원은 대상·본상 각 1명씩이며, 연말 종무식에서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최고 200만 원의 상금과 희망부서 우선배치, 해외연수 등 특전이 주어진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청렴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공무원에게는 합당한 대우가 있어야 한다"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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