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러시아 우드무르티야공화국 이젭스크에 있는 88번 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사람들이 희생자들을 기리며 헌화하고 있다. 경찰은 무장 괴한이 이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11명 등 15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젭스크=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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