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전 세계 e스포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산업현황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제7회 월드 e스포츠 서밋’이 부산에서 개최된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e스포츠연맹(IESF)과 함께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진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다 함께, 더 멀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개회식·기조연설·세션별 패널토론·네트워킹 행사 등을 진행한다. 지난해까지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였지만 올해 이름이 변경됐다.
국내외 e스포츠 산업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세션별 패널토론에서는 아시아 e스포츠의 성공 요소, e스포츠의 숨겨진 영웅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산업의 성장, 산업의 법률적 체계 조성, 성장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 e스포츠 인프라의 관광업적 이점 등을 논의한다.
전 세계 e스포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산업현황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제7회 월드 e스포츠 서밋’이 부산에서 개최된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e스포츠연맹(IESF)과 함께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진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다 함께, 더 멀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개회식·기조연설·세션별 패널토론·네트워킹 행사 등을 진행한다. 지난해까지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였지만 올해 이름이 변경됐다.
국내외 e스포츠 산업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세션별 패널토론에서는 아시아 e스포츠의 성공 요소, e스포츠의 숨겨진 영웅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산업의 성장, 산업의 법률적 체계 조성, 성장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 e스포츠 인프라의 관광업적 이점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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