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살피미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가정방문과 유선 조사를 통해 복지와 안전에 대한 조사 대상 가구의 욕구를 파악한다. 65세 이상 노인, 중증 장애인,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에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상시 돌봄과 다가올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난방용품지원 등의 서비스가 집중 제공될 예정이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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