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근(앞줄 왼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3일 전북 익산시 금강동에 위치한 가루쌀 첫 수확 현장에서 재배 농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농식품부는 과잉생산되는 밥쌀 대신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가루쌀 재배를 권장하고 있다. 가루쌀의 올해 생산량은 464t으로 내년엔 약 1만 t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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